THE SÉREN JOURNAL / VOLUME 01

The quiet hours.

햇살이 길어지는 오후, 잠시 멈춰 선 시간.
차분한 빛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기록한 이번 계절.

부드러운 오후 햇살 아래 아이보리 카디건을 입은 모델AUTUMN / WINTER 2026 — THE QUIET HOURS

LIGHT. TEXTURE. STILLNESS.

Nothing more.
Everything you need.

따뜻한 카멜과 부드러운 아이보리.
소재의 결을 따라 흘러가는, 담백한 하루의 장면들.

카멜 니트와 아이보리 팬츠로 완성한 가을 스타일

01. In warm tones

CAMEL / THE FUNNEL K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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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카디건과 팬츠를 함께 입은 톤온톤 스타일

02. A softer light

IVORY / THE SOFT CARDI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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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ÉREN고요한 취향, 오래도록 곁에.